AI & Society·Dec 7, 2023
인문학자가 AI 시대에 빛나는 순간
인문사회학자가 AI시대에 어떻게 전문성을 발휘할 수 있는지를 보여주는 정말 좋은 예시임과 동시에 지식이 그 분야의 경계를 뛰어 넘으면 어떤 창조성을 발휘할 수 있는지를 보여주는 정말 좋은 예.
프롬프트 한 문장 추가 했더니 이렇게 잘 되더라는 내용으로 논문이 마구 생산되고 있는 요즘을 생각하면 새로운 관점과 구체적 접근이 담긴 이 자료의 가치는 엄청나다.
물론 요즘의 AI 발전 속도를 보면 사람처럼 행동하는 AI의 시대가 생각보다 빠르게 저물수 있어서 사람을 이해하는 지식이 이렇게 직접적으로 생산성 측면의 성능을 높여주는게 한시적일 수도 있겠단 생각을 하지만 결국 유저는 인간이기에 HCI적 관점에서는 지속적으로 필요할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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