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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ridging knowledge and people through AI — for learning to live togeth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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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 Hangil Ki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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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etween tech and our society.

AI 시대, 기록의 가치
2 min·Apr 30, 2025

AI 시대, 기록의 가치

NotebookLM 한국어 지원으로 자신의 페이스북 기록을 기반으로 영상을 만들어봤다. AI 시대일수록 자신의 생각과 경험을 기록해두는 것이 점점 더 중요해진다.

ai-contentmy-service
사기꾼에게 당하지 않는 AI 이해
2 min·Sep 4, 2024

사기꾼에게 당하지 않는 AI 이해

정책 입안자들을 위한 AI 강의에서 LLM 원리 대신 '속지 않기 위한 기본기'를 이야기했다. 모델 성능 비교, 가격 산정, 그리고 Sovereign AI의 사회적 함의를 다뤘다.

May 29, 2023

OpenAI는 기술이 아니라 비즈니스 회사다

"이번에 기고한 ""타임라인으로 엿보는 오픈AI 비즈니스 전략""이라는 제목의 글.

최근 몇 달 간 OpenAI의 행보를 보며 느낀점 하나는 이들은 단순히 기술 스타트업이 아니란 점이었다. OpenAI는 기술뿐만 아니라 비즈니스를 잘하는 회사다. 그것도 무척이나 전략적으로.

인간스러운 챗봇을 만들기 위해 인간의 선호도를 직접적으로 훈련하도록 하는 RLHF를 접목한 것부터 시작해서, 놀랍도록 싸게 내놓은 API 가격정책이나, GPT4 발표 등의 굵직 굵직한 이벤트들의 발표 타임라인이나, 플러그인이라는 놀라운 생태계를 건설하는 것 까지.

GPT3를 운영하며 어떻게하면 연구실을 벗어나 비즈니스 업계와 대중에 영향력을 미칠 수 있는 '제품'을 만들 수 있었을지 고민한 흔적이 보인다.

  • 사실 글을 쓴 지는 한 달도 더 전인데 이제 글이 나와 조금 outdated되어버렸다는 아쉬움이 있지만, 이들을 기술적 관점이 아닌 비즈니스적 관점에서 바라본 글을 잘 찾기 어렵다는 점에서는 그래도 의의가 있지 않을까 하는 위안을 ㅜ

  • 사실 애초에 의뢰를 받고 써보고 싶었던 글은 ""인간의 언어가 기계의 언어가 되다""라는 거창한 제목의 글이었다. 이전에 페북으로 메모했던걸 좀 발전시켜보고 싶었는데 쓰다 보니 제목처럼 너무 거창하고 길어지고 자신도 없고 데드라인을 지킬 수 없을것 같아 급히 선회. 언제 시간과 능력이 된다면 꼭 나눠보고 싶은 주제"

AI 시대, 기록의 가치
2 min·Apr 30, 2025

AI 시대, 기록의 가치

NotebookLM 한국어 지원으로 자신의 페이스북 기록을 기반으로 영상을 만들어봤다. AI 시대일수록 자신의 생각과 경험을 기록해두는 것이 점점 더 중요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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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min·Sep 4, 2024

사기꾼에게 당하지 않는 AI 이해

정책 입안자들을 위한 AI 강의에서 LLM 원리 대신 '속지 않기 위한 기본기'를 이야기했다. 모델 성능 비교, 가격 산정, 그리고 Sovereign AI의 사회적 함의를 다뤘다.

사기꾼에게 당하지 않는 AI 이해
May 29, 2023

OpenAI는 기술이 아니라 비즈니스 회사다

"이번에 기고한 ""타임라인으로 엿보는 오픈AI 비즈니스 전략""이라는 제목의 글.

최근 몇 달 간 OpenAI의 행보를 보며 느낀점 하나는 이들은 단순히 기술 스타트업이 아니란 점이었다. OpenAI는 기술뿐만 아니라 비즈니스를 잘하는 회사다. 그것도 무척이나 전략적으로.

인간스러운 챗봇을 만들기 위해 인간의 선호도를 직접적으로 훈련하도록 하는 RLHF를 접목한 것부터 시작해서, 놀랍도록 싸게 내놓은 API 가격정책이나, GPT4 발표 등의 굵직 굵직한 이벤트들의 발표 타임라인이나, 플러그인이라는 놀라운 생태계를 건설하는 것 까지.

GPT3를 운영하며 어떻게하면 연구실을 벗어나 비즈니스 업계와 대중에 영향력을 미칠 수 있는 '제품'을 만들 수 있었을지 고민한 흔적이 보인다.

  • 사실 글을 쓴 지는 한 달도 더 전인데 이제 글이 나와 조금 outdated되어버렸다는 아쉬움이 있지만, 이들을 기술적 관점이 아닌 비즈니스적 관점에서 바라본 글을 잘 찾기 어렵다는 점에서는 그래도 의의가 있지 않을까 하는 위안을 ㅜ

  • 사실 애초에 의뢰를 받고 써보고 싶었던 글은 ""인간의 언어가 기계의 언어가 되다""라는 거창한 제목의 글이었다. 이전에 페북으로 메모했던걸 좀 발전시켜보고 싶었는데 쓰다 보니 제목처럼 너무 거창하고 길어지고 자신도 없고 데드라인을 지킬 수 없을것 같아 급히 선회. 언제 시간과 능력이 된다면 꼭 나눠보고 싶은 주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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