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ngil's Dots
angil's Dots
HomeAI & SocietyEducationChristianityEntrepreneurshipProjectsLife

Bridging knowledge and people through AI — for learning to live together.

RSSGithubFacebookLinkedIn
© 2026 Hangil Kim
© 2026 Hangil Kim
Home/Life/나는 가수다 감상평
나는 가수다 감상평
Photo by SeppH on Pixabay
Life·2011년 12월 19일

나는 가수다 감상평

'나는 가수다' 출연자 네 명에 대한 감상평. 보컬 실력과 무대 퍼포먼스의 괴리를 중심으로 각자의 강점과 약점을 짚는다.

1 MIN READ
fandom

나는 가수다 감상평. -박완규: 오.....대박 잘부르는구나;; 생각했던것보다 훨씬...목소리도 멋있당

-김경호: 예전부터 생각한거지만.. 전성기 때는 어땠는지 잘 모르지만 노래를 잘 하진 못한다;; 항상 편곡과 '락커'이기 때문에 눌릴 수 있는 특권인 비트 강한 사운드에 얹혀 간다는 느낌이 강하다. 그냥 높은 순위를 받는 공식을 아는 느낌. 물론 그게 실력이라면 실력이겠지만 보컬실력 자체만 보면 별로... 바이브레이션도 너무 심해서 음도 부정확하고 소리 너무 목 안쪽으로 넣어서 불러 ㅠ

-자우림: 솔직히 노래 부르는것만 가지면 이 만큼 자유자재로 잘 부르는 사람이 있을까 싶다. 크리에이티브한 면도... 근데 자우림의 단점이라면 관객이랑 잘 놀지 못함. YB랑 비교해도 확연히 차이난다. 왜 그럴까 생각해 봤는데 김윤아는 항상 약간 가면을 쓰고 있다는 느낌이 강해서 그런지...

-거미: 노래는 엄청 잘하는데 저번주도 그렇고 자기 몸에 안맞는 옷을 입고 있다는 느낌이... 그냥 혼자 억지로 신나게 해야지 라는 생각만 가지고 어렵지만 '노는척' 하는거 같다;

Related

Life·2023년 12월 6일

73세 팬덤이 알려주는 것

73세 임영웅 팬의 인터뷰에서 발견한 팬덤의 힘. 70대의 삶의 패턴을 완전히 바꿔놓는 이 동력의 원천이 궁금해진다.

Entrepreneurship·2020년 9월 11일

VR 콘텐츠의 답은 팬덤에 있다

유튜버 팬 커뮤니티가 VR챗에서 만들어낸 자발적 콘텐츠 제작 사례. 팬덤의 자기희생적 협력이 어떻게 가능한지, 그리고 VR의 진짜 문제는 기기가 아닌 콘텐츠임을 시사한다.